퍼필 앱에서 보기
퍼필 공식

"잠시 멈춰도 괜찮아요“ 지친 당신에게 권하는 책 3권

요즘 이직과 취업 준비로 마음이 무거운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. 매일 이력서를 고치고,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, 떨어졌다는 메일에 또 한 번 흔들리고… 그 시간이 얼마나 외롭고 지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은 "빨리 합격하는 법"이 아니라, 그 과정을 견디는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들을 골라봤어요.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의 그 막막한 시간, 책이 조용히 곁에 있어 줄 거예요. 1. 『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』 — 하완 '남들처럼'을 잠시 내려놓고 싶을 때. 노력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따뜻하고 솔직한 에세이예요. 2. 『불안』 — 알랭 드 보통 "나는 왜 자꾸 남과 비교하며 불안할까?" 취업·이직기의 불안은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. 그 감정의 뿌리를 차분히 짚어주는 책이에요. 3. 『어떻게 일할 것인가』 — 아툴 가완디 당장의 합격을 넘어, '어떤 일을 하며 살고 싶은가'를 고민하는 책

퍼필님이 올린 사진 1퍼필님이 올린 사진 2퍼필님이 올린 사진 3
♥ 공감 2 댓글 0

퍼필 앱에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

읽은 책을 기록하고, 캐릭터를 모으고, 다른 독자들과 이야기 나눠요.

퍼필의 다른 이야기